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베트남에서 마시는 맥주
베트남 하노이에 거주한지도 어느덧 1년 4개월쯤 되어가고 있습니다.
베트남에 살면서 맥주 가격도 한국보다는 저렴하다 보니 다양한 맥주도 접해보았고요
비슷할 수도 있겠네요..
혹시 출장, 여행을 오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글을 적어드립니다.
베트남에 있는 맥주 종류
- Tiger (타이거)
- Saigon (사이공)
- 333 (바바바)
- Hanoi Beer (하노이 비어)
- Strong Bow (스트롱 보우)
- 그 외
그럼 지금부터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 음식점, 마트에 가면 항상 볼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고, 저렴한 가격에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맥주입니다
처음 베트남에서 이 맥주를 보았을 때 맥주의 이름이 타이거인 만큼 로고가 호랑이 인점도 인상적이었던 맥주입니다
처음엔 타이거보다는 사이공이 좋았는데, 점차 가면 갈수록 타이거의 시원한 청량감 맛이 좋더라고요.
꼭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디자인과, 부드러운 맛을 통해 인기가 좋은 맥주라고 하네요
저의 베트남 친구들, 회사 직원들만 봐도 타이거 아니면 사이공을 먹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도 두 번째로 사이공에 푹 빠져서 먹고는 하였습니다.
지금은 무조건 타이거이지만요
맥주라고 하기도 그렇고... 도수만 보면 맥주이고 그런..
맛의 종류
- 레드 베리 (추천)
- 허니
- 골드 애플
- 다크 프룻 (추천)
- 엘더 플라워
이렇게 구성이 돼있다고 하는데, 저는 엘더 플라워는 보지 못했습니다.
캔의 색깔도 음료에 넣은 과일의 색을 따라가서인지 캔의 모습은 정말 이쁩니다.
가끔 BIC C라고 큰 마트에 가시면 할인 행사 많이 하니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 저희 집 냉장고에도 있는데,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ㅜ
가끔 그냥 맥주 말고, 시원하게 영화 보면서 마시는 용도로 아주 좋은 맥주입니다.
약 2년 전 여행을 왔을 때 TUBORG 도 제가 호안끼엠에 위치한 맥주 거리에서 한 잔 먹었던 사진입니다.
마트나 슈퍼에서는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더워서 그런지, 청량감 하나는 정말 좋았던 녀석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이상 베트남 맥주 추천 마치겠습니다
베트남 여름 정말 덥습니다, 여행, 출장 오셔서 마트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씩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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